롤을 즐기는 사람이 온라인 비지니스를 잘하는 이유 – 게이미피케이션

게이미피케이션이란?

게이미피케이션이라는 용어 한 번 들어보셨나요? 아직 생소하실 것입니다. 쉽게 이야기를 하면, 내가 하는 일을 게임처럼 즐기면서 하는 것을 게이미피케이션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온라인에서 비즈니스 과정 자체를 지루하게 여깁니다. 언제 결과가 보일지 모르고, 누구는 이런 방법으로 성공했다. 누구는 저런 방법으로 성공을 했다는 유튜브를 보게 되지만, 막상 내 비지니스에 적용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시간은 한정적입니다.

이런 저런 방법을 써보고 해도 안되면, 바로 좌절을 하게 됩니다.

난 이 길이 아닌가?

그럼 온라인 비지니스를 한 번 게임처럼 즐겨보면 어떨까요?

롤 해보신 분? 아니 온라인 게임에 한 번 젊음을 갈아보신 분이시면 아실 것입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계속하게 되고, 잠깐만 하겠다고 시작을 했지만, 아침까지 ….브린이로 시작해서 다이아몬드 플래티넘 까지 꿈꾸잖아요.

한 단계 높은 승급 할려고 노력 합니다. 그래서 골드에서 실버, 다이아몬드 라는 높은 자격 획득하려고 목숨 걸고 합니다. 그렇게 노력해서 목표를 달성했다고 하면 뭔가 해냈다는 느낌도 들곤합니다.

이 게임 자체가 주는 긍정적인 기운을 최대한 목표 달성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여기고요. 그리고 누가 시키지 않고 자발적으로 합니다. 우리는 이 게임이 주는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야 합니다.

보편화된 게임화

점점 비즈니스가 게임화 되고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왠만한 카페 가서 커피 마시면 포인트를 적립해주곤 했습니다. 과거에 네이버 파워 블로거가 되면서 상품이나 서비스 협찬 받곤 했습니다. 오늘날에는 조회 수가 높아서 브런치 우수 작가로 선정되면 바로 출판사에서 연락 오잖아요.

해외는 국내보다 게임의 달성과정이 보편화 되어 있습니다. 전자상거래 거대기업 아마존 같은 경우 제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기 회원에게는 상품 판매당 커미션을 4% 주다가 등급이 올라가면서 최대 10% 정도 줍니다.

게임하듯이 즐깁시다.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가 볼게요. 보통 우리가 하는 비즈니스가 뜻대로 되지 않아서 정말 답답하고 스트레스 연속으로 받습니다. 나는 잘되지 않는데 주변에서 잘된 비즈니스 보면 부러워 미치겠습니다.

그렇게 힘들고 답답한 과정을 겪더라도 게임처럼 여겼으면 합니다. 정말 아무것도 갖추지 않은 캐릭터가 단계별로 만나는 보스들을 이기면서 점점 레벨업하면서 강해지듯이 말입니다. 마음만 먹는다면 지금 내가 하는 비즈니스는 그렇게 어렵기보다는 즐겁게 여길 것입니다.

실제로 온라인 마케팅에서 성공하려면 그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을 계속 이겨나가야 합니다. 익숙하지 않고 지루한 작업들을 많이 해야 합니다. 지겨울 정도로 많이 해야합니다.

성과를 얻으려면 반드시 실천, 실천이 중요합니다. 날마다 실천하면서 양질의 데이터를 쌓아야 합니다. 그게 바로 오늘날같이 경쟁이 치열한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성공하는 길입니다.

끝으로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맞이하는 상황이 정말 힘들고 지루하다고 해도 애써 즐겁게 해보라는 것인데요. 그래서 비즈니스 자체를 재미있는 게임을 하듯이 상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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