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런

왜 안되는지 묻는 자들에게 나는 일격의 똥침을 날리고 싶다

노력하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것들의 한계

항상 노력하고 싶다. 그리고 또 다짐해 본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을까? 왜 그렇게도 답답한 마음만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나. 나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알수는 없지만 지금 부터라도 나는 이렇게 살기로 했다.

생각해 보면 많은 날들이 지나버렸다. 처음 교보문고에서 느꼈던 온몸을 휘감는 전율. 될것 같은 기획으로 전율을 느꼈던 그 순간이 어제같은데 벌써 이렇게도 많은 세월들이 무상하게 흘러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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