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스토어 셀러가 온라인 비즈니스 해답이 아닙니다.

온라인 셀러, 돈 많이 벌거나 적게 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가슴 속에 품었던 생각을 실현 하는 비즈니스를 시작해야 하는 생각을 품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 그럴 수밖에 없는지 그 이유를 공개합니다.

온라인 셀러는 농부입니다.

오늘날 들어서 온라인 비즈니스 수익 모델이 정말 많습니다.
특히 여러분이 손쉽게 할 수 있는 판매는 절대로 빼놓을 수 없죠.

해외구매대행, 위탁상품 판매, 사입 등으로 펼쳐 나가는
스마트 스토어 운영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비즈니스는 일차 산업 즉 농부에 불과합니다.
농부가 피땀 흘리면서 농사짓고,
가을에 곡식을 수확 하듯이 말이죠.

판매자 분들도 상품 등록 및 상세페이지를 별도로
만들어야 하고, 상품이 주문 들어오면 배송을 해야 합니다.
즉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노동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초보 판매자 때 투자하는 노동 시간이 고수가 되면
없을 것으로 보이죠? 아닙니다.

실제로 고수익 달성하는 온라인 판매자 분들과 컨설팅을
진행해보면 그분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개인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고수 판매자가 되도 스토어를 키우려고 노력하는 초보처럼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아니 더 신경쓸 게 많아집니다.

초보 셀러 처럼 키워드 잡고, 상품 등록하는 것은
기본이고요. 상품이 잘 팔리기 때문에 스토어 관리에
별도로 신경을 써야 합니다.

고객 문의와 항의 오면 바로 대응해야 하고,
잘 팔리지 않는 상품은 과감하게 삭제하면서
스토어를 지속해서 관리해야 합니다.
이는 혼자서 전혀 감당할 수 없죠.

농부의 삶을 벗어나는 단계 돌입

결국 한 치 앞의 미래도 보이지 않는 직장생활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했던 판매자의 길에서 우리는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상황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셈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은 진입 장벽이 누구에게나 쉬운
온라인 시장에서 1차 산업만 쫓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당장 수익이 적더라도, 더 멀리 봐야 합니다.
국내보다는 해외 비즈니스를 공략해야 합니다.
쿠팡이 올해 초에 미국 상장한 것처럼
우리도 비즈니스를 성장시켜서 외국에 수출해야 합니다.
다행히도 비즈니스 모델은 무궁무진하게 많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요?

그러면 우리가 세워야 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일까요?
그것을 위해서 어떤 행동을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할까요?

현재를 희생하는 대가를 치르는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혹시 게리 베이너척 이라는 인플루엔서를 아시나요?
지금이야 그분이 지금이야 명성이 자자하면서,
기업가 정신을 외치고 다니면서, 책 5권 정도
쓴 베스트 셀러 작가지만요.

과거에는 우리처럼 별 볼 일 없었던
와인을 파는 셀러에 불과했었지요.

하지만 본인이 브랜드가 되어야겠다는 꿈을
실현하려고 얼마 개설되지 않은 유튜브 채널에
1일 1 영상을 올렸어요.

보는 사람이 없어도, 아무도 호응하지 않아도
그는 묵묵히 매일 할 일을 했었죠.
그래서 그는 1차 산업만 종사하는 삶을 벗어났습니다.

성공은 여러분이 상상하는 디지털 노마드가 돼서
발리에가서 느긋하게 휴가를 즐기는 게 아니에요.

진짜 성공은 현재 즐길 수 있는 생활을 과감히
포기하면서 반대로는 기업가 정신을 함양해서
쿠팡, 네이버, 크몽 같은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가가 되는 거에요.

여러분 내면에는 각자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그 능력을 꼭 죽기 전에
발휘했으면 좋겠습니다.

“스마트 스토어 셀러가 온라인 비즈니스 해답이 아닙니다.”의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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