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광고 냄새 빼는 방법?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세요(FEAT 게리바이너척)

콘텐츠를 잘못 쓰고 있습니다.

콘텐츠 성공 혹은 유튜브 떡상 하는 방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그냥 여러분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스토리를 하나씩 소비자에게 들려주세요.

십수년 전에 빌게이츠는 “Contents is king”
이라고 외쳤습니다. 그만큼 콘텐츠 산업은
잠재 유망한 산업입니다. 매일매일 업로드 되고,
점점 만드는 시간도 짧아집니다.

콘텐츠 담는 매체도 점점 다양해집니다. 글로만 전달하는 블로그를
넘어서 카드뉴스나 피드를 올리는 SNS 매체도 있긴 합니다.
또한 영상으로 소개하는 유튜브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콘텐츠라는 무기를
잘못 쓰고 있습니다.

분명히~~ 하는 방법, 클릭하면 안 되는 이유
등의 형식의 제목으로 클릭하도록 노력하지만,
광고 냄새만 물씬 풍깁니다.

또한 콘텐츠를 보는 대상인 소비자를 전혀 배려하지 않습니다.
글과 매칭되지 않는 이미지를 가끔 넣기도 하고,
너무 장황하게 설명하거나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던집니다.

콘텐츠 성공전략? 스토리텔링

그렇다면 콘텐츠 어떻게 써야할까요?

정답은 너무 나도 간단하고 명료합니다.
그냥 여러분이 소중하게 간직했던 경험 하나로
소비자를 어루만져 주세요. 또한 소비자가
가지고 있는 고민과 니즈만 생각하세요.

그래서 내가 들려주는 스토리가 소비자의 고민과 연결하면 됩니다.
진짜 소비자가 정말 원하는 내용만 가지고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데, 여러분은
종종 자신이 원하는 것만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내 콘텐츠를 계속 보는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그들이 보고 싶은 것을 계속 보게 해주는 것이지,
내 생각과 사고 때문이 아닙니다. 이것은 변하지 않는 진실입니다.

처음에 어색해도 괜찮습니다.

당연히 스토리텔링을 하면 막상 내가 무슨 내용을
적으면 좋을지 고민이 들 것입니다. 아니면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아서 나에게 어떤
특별한 경험이 있지 않다고 단정 지을 수도 있습니다.

전혀 상관없습니다. 지극히 평범하고 어색하다고 해도
내 경험을 지속해서 전달하는 마음 하나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이해하기 쉽게 여러 번 언급했던 게리 바이너척
을 가지고 설명을 하겠습니다.

지금이야 그는 마케팅 에이전시를 거느리고,
세계에서 제일 알아주는 인플루엔서이지만,
그도 초기에는 여러분처럼 지극히 평범했습니다.


그도 여러분 처럼 한낱 포도주 판매자에 불과했습니다.
인터넷이라는 신기술을 접하고 난 이후부터
그는 날마다 1일 영상을 발행한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의 불타는 결심과는 다르게 콘텐츠는
매우 엉성하고 어설펐습니다. 매일 매일
발행했지만 보는 사람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플립 카메라에다가 HD 형식도 아니라서 영상
품질도 완전히 떨어졌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그때 계속 계속 콘텐츠가 올렸기에
지금의 그가 있었던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 보여주세요.

게리 바이너척 처럼 되고 싶다면
처음부터 완벽을 기대하지 마세요.
그냥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세요.

여러분의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콘텐츠를 만들어 주십시오.

분야에 전문성이 있거나
경험이 있으면 그것이
다 누군가에게는 피와 살이
될 정도로 값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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