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비즈니스

디지털을 이해하지 못하는 CEO와 기업의 위기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 분석, 소셜 미디어 마케팅 등 인터넷을 통해 변화된 세상에서의 비즈니스를 이야기한다. 이제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서는 디지털 세계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디지털 마케팅 컨설팅을 통해 수많은 CEO를 경험하게 된다. CEO가 갖춰야 할 자질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CEO의 기본 자질 중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디지털 세계에 대한 이해이다. 정확히 말하면, 이해하려는 노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 시작 단계이긴 하지만, 수많은 경제 활동이 인터넷으로 옮겨가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의 성공을 위해 CEO의 디지털 세계에 대한 이해는 필수이다.

평소 인터넷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가 충분한 CEO들은 에이전시의 제안 사항에 대한 이해가 빠르며,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 자연스럽게 이들과의 프로젝트는 성공 가능성도 커진다.

반면, 디지털 세계와는 담을 쌓고 살거나, 아주 기초적인 수준의 이해만 하고 있음에도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CEO들과의 프로젝트는 매우 힘들다. 힘들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의 성공 확률도 매우 낮아진다. 마케팅은 에이전시가 단독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활동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CEO가 모든 것을 알아야 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디지털 세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따라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도는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디지털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CEO가 어떻게 기업을 위기에 빠뜨릴 수 있는지 하나의 사례를 통해 살펴보자.

조급함이 걷어차 버린 디지털 마케팅의 성과

디지털 마케팅

컨설팅을 진행할 당시 해당 기업의 상황은 최악이었다. 이전에 컨설팅을 맡았던 마케팅 에이전시가 거액의 컨설팅 비용을 받아놓고, 마케팅 캠페인을 제대로 진행하지 않은 것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내부 구성원들 간의 불화가 있었고, CEO는 믿고 있던 사람으로부터 사기까지 당한 상황이었다. 결정적으로 남은 4달 동안 어느 정도의 고객을 유치하지 못한다면, 사업을 접을 수밖에 없는 위기에 처해 있었다.

마음이 조급해진 CEO는 지인을 통해 컨설팅을 의뢰했다. 진단 결과 약 한 달 정도의 준비 기간을 거쳐, 해당 사업군의 고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2월 초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면, 유의미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란 예측이 나왔다.

준비 기간에 검색 키워드 데이터 분석, 커뮤니티 리서치, 소셜 미디어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인터넷상에서 해당 사업군에 대한 시장 현황을 조사하고, 랜딩페이지 제작, 웹사이트 제작, ebook 다운로드, 할인 이벤트 등의 준비를 마쳤다. 더불어 페이스북 광고 캠페인과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잠재 고객군에게 기업의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노출시키기 시작했다.

초기 한 달 동안 간단한 광고 캠페인만 진행했음에도, 구글 아날리틱으로 웹사이트를 분석한 결과 꽤 유의미한 데이터 수치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서비스 신청 고객의 수도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었다. 계획대로 2월 초부터 본격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다면, 마케팅 목표에 충분히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 들었다.

google analytics

위와 같은 결과를 데이터화하여 기업의 CEO에게 알려주었고, 2월 초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이 시작되면,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는 사실도 알려주었다.

하지만 문제는 최악의 상황에 처해 마음이 조급해진 CEO가 지금 당장 성과가 나오길 바랬고, 디지털 마케팅과 관련된 데이터 지표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는 사실이었다.

결국 조금만 기다리면 성과를 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CEO는 해당 프로젝트를 중단시키고, 당장 결과를 낼 수 있는 다른 방안을 찾겠다고 나섰다.

프로젝트가 중단된 이후에 데이터를 검토한 결과, 예상대로 고객 신청 문의가 몰리기 시작했지만, 이미 해당 기업과의 계약이 끝난 상태라 이 데이터들은 모두 쓸모가 없어졌다.

물론 CEO가 심리적으로 극단적인 상태에 있는 특수한 상황이었지만, 디지털 마케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관련 데이터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CEO가 어떻게 기업을 위기로 몰고 갈 수 있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기업의 성공을 위해 CEO들은 어떻게 디지털 세계를 이해해야 할까?

디지털 네이티브인 젊은 세대에게 배워야 한다.

이 분야의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지 않다면, 기성세대에 해당할 수 있는 대부분 기업의 CEO들은 젊은 세대들보다 디지털 세계를 이해하는 감각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는 지식적인 측면에서 모자라기 때문이 아니다.

경험적인 측면에서 자라온 환경 자체가 디지털 세계인 젊은 세대들의 본능적 감각을 따라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날 때부터 수영을 해온 사람과 성인이 된 이후에야 수영을 배운 사람의 차이라고 비유할 수 있다.

don tapscott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래학자이자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자인 돈 탭스콧(Don Tapscott)은 기성세대들이 젊은 친구들한테 조언을 얻는 역(逆)멘토링을 제안한다.

디지털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자인 그 역시 20대로 이루어진 5명의 멘토를 두고 있으며, 항상 그들로부터 무언가를 배우려 한다고 말한다. 나아가 기업의 권한이 젋은 직원들로 이동되어야 한다고까지 이야기한다.

따라서 디지털 네이티브에 해당하는 젊은 세대들이 인터넷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소셜 미디어는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묻고, 배우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섣불리 판단하는 일을 경계해야 한다. 디지털 세계는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에, 섣불리 판단했다가는 잘못된 결정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끊임없는 관찰과 탐구를 통해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온라인 강의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인터넷을 이용하면 배우지 못할 것이 거의 없는 세상이다. 온라인 강의는 고등학생들의 입시 준비를 위한 강의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제 성인들을 위한 각종 직무 관련 강의도 찾아서 들을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이제 시작되는 단계라 이러한 강의를 찾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영어가 어느정도 될 경우, 해외의 온라인 강의들을 수강할 수 있다.

해외 유명 대학들의 강의는 물론,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실무 관련 강의들도 얼마든지 찾아 들을 수 있다. 물론 온라인 비즈니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강의도 준비되어 있다. 아래는 온라인 강의 사이트들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링크이다.

  • Coursera : 2012년 스탠퍼드대학교의 컴퓨터과학 교수 앤드루 응(Andrew Ng)과 대프니 콜러(Daphne Koller)가 설립, 스탠퍼드대, 예일대, KAIST 등 세계 100여 개 대학의 강의가 개설되어 있다. (https://www.coursera.org)
  • Edx :  MIT와 하버드대가 공동으로 투자해 세운 비영리기관, MIT, 하버드대, 베이징대, 서울대 등 46개 대학을 비롯한 기타 교육 기관의 강의가 개설되어 있다. (https://www.edx.org)
  • Udacity : 구글의 비밀연구소 ‘구글X’ 초대 소장 겸 부사장인 세바스찬 스룬(Sebastian Thrun) 스탠포드 대학교수에 의해 2011년 설립,  주로 컴퓨터 공학 관련 강좌를 제공하며, 실리콘벨리의 주요 IT 기업들이 참여해 실무와 밀접한 강의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https://www.udacity.com)
  • Udemy :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강의를 올리고, 팔 수 있는 교육 플랫폼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 소셜 미디어 마케팅, 동영상 강의 만들기 등 거의 모든 분야의 강의들이 올라오는 것이 특징이다. (https://www.udemy.com)
  • FOKUSHUB : 온라인 비즈니스 컨설팅과 디지털 마케팅 관련 서비스 제공을 비롯하여, 일반인도 누구나 손쉽게 온라인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시작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http://www.fokushub.com)

이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디지털 세계를 이해해야 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끊임없이 관찰하고, 배우고, 이해하려 노력해야 한다. 디지털 세계의 변화 속도는 너무나 빨라서 모두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또 다른 세계로 변해버리기 때문이다. 끊임없는 호기심과 겸손함은 CEO를 비롯한, 디지털 세계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반드시 갖춰야 하는 덕목이다.

온라인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4가지 방법

웹사이트 수익구조는 매우 다양 합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수익이 발생하는 원리는 완전히 동일 합니다. 기본적인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벗어나지 않고 온라인 수익을 만들수 있는 방법에 대해 나누어 보겠습니다

온라인 비지니스와 부동산(Real estate)의 유사성

부동산 시장을 영어로 real estate market 이라고 합니다. 문자 그대로 해석해 보면 ‘실체의+토지+시장’ 으로 해석되죠. 잘 아시다시피 부동산 시장의 핵심은 입지 조건입니다. 따라서 올바른 입지 선정이 지속적인 부동산 수익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아름답게 지어진 건물이라도 입지 선정이 잘못되면 해당 건설프로젝트는 망하게 되고 수익은 커녕 투자금액도 회수하지 못하여 파산하게 됩니다.

반면 다 쓰러져가는 건물, 아니 아무 건물도 세워지지 않은 빈 땅이라도 구매 유동인구가 많은, 유망한 곳에 있기만 하다면 그 가치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게 되며 수많은 창업 아이템들을 별 고민없이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지속적인 수익이 뒤따르는 것은 정해진 수순입니다.

이와같이 온라인 비지니스도 부동산의 입지조건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웹사이트는 인터넷 상에서 실질적인(real) 토지(estate)와도 같습니다. 부동산시장의 입지는 곧 검색 엔진에서 나의 웹사이트가 차지하는 위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여러분의 웹사이트가 특정 검색어(월간 검색량이 많은)로 검색 엔진에서 1위를 차지하게 된다면 수학적으로 예측가능한 지속적인 수익을 보장받게 되는 것이죠.

물론 제품개발, 구매전환율 최적화 등의 단계를 거쳐야 하지만 ‘돈을 버는 시스템’은 온라인에서의 입지적 경쟁우위(타게팅된 트래픽)에서 비롯됩니다. 이러한 입지적 경쟁우위는 검색키워드 분석을 통해 누구나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온라인비지니스’는 지속적인 수입,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돈을 벌기위해 반드시 정복해야 하는 땅입니다.

온라인 비지니스의 무한한 가능성

웹사이트는 인터넷상의 real estate(부동산)입니다. 검색엔진의 첫페이지에서 입지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면 지속적으로 가치가 올라가게 되기 때문이죠. FLIPPA와 같이 웹사이트를 경매하는 사이트에서도 쉽게 볼 수 있듯이 실질적인 수익모델이 없어도 입지 선정이 잘 되어있는 사이트들이 많게는 10만달러 이상의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입지선정도 잘 되어있을뿐 아니라 독립적이고 지속적인 수익 모델까지 확보하고 있는 웹사이트를 소유하게 된다고 상상해 봅시다. 그리고 그 모델을 적용하여 ‘온라인비지니스 1호, 온라인비지니스 2호, 3호,4호…’ 로 시장을 확장할 수 있다고 상상해 봅시다. ‘9시 출근 5시 퇴근’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음은 물론 인터넷상의 Real estate 즉, 온라인비지니스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수익 모델을 적용할 수 있는 시장의 범위는 미국, 유럽, 아시아, 저 멀리 아프리카까지, 쉽게 말해서 제한이 없습니다. 웹사이트는 모든 국가들을 통합하고 있는 단일망,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비지니스 모델은 단순히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한가지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제휴모델), 가장 빠르고 쉬운 비지니스 모델

국내에는 제휴 마케팅 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며, 이미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이 비지니스 모델을 실행하고 있거나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비교적 신뢰할 만한 서비스로는 링크프라이스, 리더스 CPA 정도가 있으며 클릭뱅크(CLICKBANK)와 같은 해외의 CPS(Click per Sale) 서비스와는 다르게 CPA( Cost per Action)에 중점으로 둡니다.

장점으로는 한국에서도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을 체험해 볼 수 있다는 점과 티스토리나 4대포털(저품질블로그라는 복병을 감안한다면)을 이용하여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CPA 네트워크의 특성상 반드시 우리가 블로그 등을 통해 추천한 고객과 벤더사와의 계약이 체결되어야만 수익을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즉, 우리가 추천한 고객과 해당 업체 사이의 매출이 실제로 일어나도 여러 이유로, 실적이 누락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일들은 해외, 국내를 막론하고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애드센스, 클릭광고를 이용한 비지니스 모델

애드센스는 지속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비지니스 모델입니다. 이미 많은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도입하여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애드센스 시장의 수익률은 그리 높지 않은 편이며, 널리 알려져 있는 국내의 블로그 마케팅의 모델을 사용한다면 매일 1~2개의 글을 (그것도 양질의) 지속적으로 올려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도 큰 수익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마케터들이 올인하고 있는 플랫폼은 자신들이 세운 독자적인 Real estate가 아니기 때문이죠. 4대 포털 혹은 타 서비스에 의존적인 블로그로는 고수익을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과학적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검출한 나만의 특정 키워드로 인터넷상의 Real estate를 만들게 된다면 애드센스로도 지속적인 고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매일마다 양질의 글을 작성해야 하는 중노동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인터넷마케팅의 장점은 자유와 선택입니다. 나 스스로 나만의 시간을 마음대로 조정하고 궁극적으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만일 매일마다 글쓰는 일에 묶여 끊임없이 글을 써대야 한다면 9시~5시의 인생과 다를게 없을 것이죠.

이메일 마케팅

이메일은 정말 중요한 마케팅 수단 입니다. 고객들에게 이메일을 발송하는 행위는 마치 우수한 영업사원들을 고객에게 직접 보내는 일과도 같습니다. 세일즈로 이어지는 성공률은 높으면 높을수록 좋습니다. Money is in your email list 라는 말이 있듯이 이메일 마케팅은 정말 중요하고 또 중요한 비지니스 모델입니다. 세일즈 회사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DM발송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이메일 마케팅으로 큰 수익을 보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이메일 리스트를 채우고 있는 사람들이 나의 서비스에 감동하고 있는 충성된 고객이 아니기 때문이죠. 보통 한국에서 이메일 마케팅은 스팸 마케팅과 동일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슬픈 현실이지만 이는 업계의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서비스에 감동하고 우리가 보내는 이메일을 기다리는 고객들을 만드는 최선의 방법이 있습니다. 비결은 고객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컨텐츠를 제공함으로 얻게되는 ‘신뢰’ 입니다. 즉, 우리만의 온라인비지니를 통해 신뢰를 쌓고, 독자들이 자발적으로우리의 이메일 리스트에 기꺼이 이메일을 입력하도록 – 독자의 필요에 의해 – 만드는 것이죠.

오프라인 비지니스와의 연계

2014년 통계자료를 기준으로 온라인비지니스를 통해 국내에서 발생한 매출은 1200조원 규모 입니다. 반면 아직 온라인의 잇점을 활용하고 있지못한 오프라인 비지니스의 시장규모는 온라인의 8배나 됩니다. 즉 온라인비지니스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금광과도 같다는 말이죠.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오프라인 사업이 있거나, 혹은 사업 아이템이 있다면 반드시 어떻게 온라인 비즈니스로 연계시킬 것인지 고민해보아야 합니다. 단순히 오프라인 상에서만 상품(제품이든 서비스든)을 파는 것과 온라인에서 파는 것은 상대할 수 있는 고객의 수가 차원이 다르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큰 기회의 땅에 발을 들이지 않은채, 누군가의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우리의 시간과 인생을 소비하는 것이야 말로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RISK가 될 것입니다. 우리 앞에는 늘 두 갈래의 길이 있습니다. 어떤 길을 선택할지는 전적으로 우리의 권리임에 틀림이 없겠죠?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내면의 소리를 잘 분별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는 창업가(Entrepreneur)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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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비즈니스의 강력한 무기 – 블로그 마케팅

“기업 블로그 마케팅은 기업의 전체적인 세일즈를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 요소이며 인터넷을 매개로 한 마케팅 프로젝트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공정한 무한경쟁을 가능케 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텍스트로부터 일어나는 나비 효과

텍스트의 힘은 무한하다. 텍스트가 가지고 있는 그 강력한 힘은 사고의 틀을 형성하고 한 사람의 미래를 결정짓는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 것이다.

고대부터 사람들은 구전으로 회자되던 이야기들을 통해 인생관을 세우고, 꿈을 키우고 삶의 방향을 결정해왔다. 중세에 접어들며 구전되던 지식은 활자를 통해 보다 폭 넓은 계층에게 공유되며 인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것은 텍스트를 통해 이 세상에 크고 작은 나비 효과들을 만들어 낼 우리(블로거, 세일즈라이터를 포함한 모든 웹퍼블리셔)들에게는 매우 의미있고 중요한 사실이다. 텍스트 이외의 각종 컨텐츠가 범람하고 있는 오늘날, 텍스트의 힘은 약화된 듯 보이지만 여전히 텍스트는 인간의 삶, 특히 매일 직면하게 되는 우리의 크고 작은 선택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업 블로그 마케팅,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구매하기에 앞서, 바꾸어 말해 스스로 설득당하기 위해서도 우리는 텍스트를 필요로 한다. 구매 후기, 제품 사용기, 여행기, 맛집 후기등 넘쳐나는 텍스트들에 의해 스스로 설득당하며 또 설득하며 그 힘을 사용하고 있다.

기업 블로그 마케팅과 1인 창조 기업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앞서 텍스트의 힘에 관하여 이야기할 필요가 있었다. 이유는 간단하다. 기업 블로그 마케팅의 힘을 사용하여 개인 스타트업과 소기업의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텍스트가 가지고 있는 무한한 능력에 대해서, 또한 텍스트가 인간에게 미치는 막대한 영향력에 대한 깊은 인식과 이해는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기업 블로그의 역할

블로그는 우리의 의도와 창조성이 듬뿍 담긴 글과, 세상을 효과적으로 연결시켜 주는 매개체이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텍스트를 담는 그릇이다. 기술적으로 블로그를 논하자면 책 한 권 분량의 긴 글을 써도 충분히 설명할 수 없을 것이다. 블로그는 기업의 서비스와 상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매출을 극대화 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세일즈 도구가 된다.

블로그가 인터넷 마케팅에 훌륭한 매체인 이유는 검색 엔진의 작동 원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검색 엔진은 인터넷 상의 모든 웹사이트들을 자소 단위로 스캔하여 주기적으로 저장해둔다. 그리고 유저들이 입력한 검색어에 가장 적합한 아티클이 담긴 웹사이트들을 검색엔진의 첫페이지에서 보여준다. (구글의 검색 결과 예제)

블로그의 가장 작은 단위인 포스트(아티클)는 검색 엔진에 친화적인 형태로 만들어져 있어 마케팅 프로젝트에 적합할 뿐 아니라 여러 개의 각기 다른 글들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기에 매우 편리한 형태(CMS)로 만들어져 있다. 즉, 검색 엔진에 친화적인 좋은 블로그 플랫폼을 사용한다면, 그리고 좋은 글(인간, 검색 엔진의 필요를 모두를 충족시키는)을 쓸 수 있다면 검색 엔진의 첫페이지에 등극할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는 이야기이다.

만일 당신의 비지니스 사이트가 검색 엔진의 첫 결과 페이지에, 그것도 1위에 등극하게 된다면 매출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으며, 성공적인 1인 창조 기업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더 크게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엄청난 강점 때문에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인터넷 마케터들은 블로그를 필수(사)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어떤 블로그 플랫폼을 선택할 것인가

블로그 플랫폼은 기본적으로 모두 비슷한 구조로 만들어져 있다. 거의 동일한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목적에 따라 사용해야 하는 플랫폼은 분명히 다르다. 큰 목적은 물론 ‘매출 증대와 브랜드 가치 극대화’임에 틀림이 없다. 목적에 따라 ‘돈이 벌리는’ 블로그 플랫폼을 선택하는데에는 특별한 비밀은 없다.

하지만 사업의 목적과 그 대상에 따라서는 분명히 선택해야 하고 선택할 수밖에 없는 블로그 플랫폼들이 존재한다. 개인들의 구매를 돕는 리뷰 사이트를 만들고, 판매가 일어났을때 커미션을 받는 비지니스 모델(주로 제휴마케팅)의 경우를 살펴보자. 이런 경우, 너무 프로페셔널해 보이는 디자인과 글은 오히려 구매자로 하여금 의심을 품게 만들기 쉽다.

임대형 블로그

즉, 구매자들은 개인이 작성한 진정성이 있는 글들을 읽고 그 곳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여 구매를 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이다. 구매자들이 구매하기 직전에 찾는 글들은 주로 개인적인 경험에서 비롯된 진정한 구매 후기이다. 이런 경우에는 고수익의 인터넷 마케팅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는 불가능하지만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나 티스토리등의 호스팅형 블로그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자유도가 높은 설치형 블로그 워드프레스 플랫폼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훌륭한 독립형 블로그는 워드프레스이다. 워드프레스는 어떤 형태의 블로그 플랫폼도 범접할 수 없는 독보적이고도 세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업의 홍보 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수많은 확장 기능을 가지고 있다.

워드프레스의 그 자유로운 활용도에는 한계가 없다.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블로그와 동일한 형태로도 만들수 있으며 블로그 플랫폼임에도 불구하고 쇼핑몰 (E-commerce) 형태로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검색 엔진 최적화(SEO)에 친화적인 완벽한 구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말이다.

한번 상상해 보자. 내가 만일 1인 창조 기업의 사업주로 나의 서비스나 제품을 판매해야 한다면 가장 먼저 어떤 전략과 블로그 플랫폼을 선택할 것인가? 구매의 행위는 철저히 ‘신뢰를 바탕으로’ 일어난다. 즉, 대상과 목적에 맞는 블로그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은 성공적인 1인 창조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매우 중요한 선택이며 반드시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을 내려야 한다.

네이버 블로그 강의

뉴런에서 제공하는 네이버 블로그 강의는 네이버가 좋아하는 로직과 알고리즘 위주만 가르치기에 여타 강의와는 다르게 블로그를 키우는 정확한 원리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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