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창조기업

모두가 연결된 세상, 우리는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

인터넷으로 모든 것이 연결된 세상. 우리는 모두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 물론, 화가, 음악가, 조각가, 작가를 직업으로 삼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컨텐츠 생산자는 예술가이다.

우리의 정신 건강을 위해, 혹은 교양을 쌓기 위해 그림을 그리자! 음악을 만들자!라는 낭만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변하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이며, 우리의 먹고사는 문제가 달린, 다시 말하면 생존과 관련된 이야기이다.

먼저, 예술가란 무엇인가? 예술가는 무엇인가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머릿속 생각을 그림이 되었든, 조각이 되었든, 음악이 되었든, 어떤 형태로든 만들어내는 사람을 우리는 예술가라 한다. 예술가는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결과물로 사람들과 소통을 이끌어내는 ‘컨텐츠’를 만든다. 그렇다면 인터넷으로 모든 것이 연결되고 있는 세상에서 우리는 왜 모두 예술가가 되어야 할까?

산업 사회, 공장 노동

인터넷으로 산업 구조가 바뀌기 이전 사회를 우리는 산업 사회라 한다. 대량 생산, 대량 소비로 일컬어지는 산업 사회는 노동의 형태 대부분이 거대한 시스템을 위해 작동하는 부속품과 다름 없었다. 모든 노동자는 정해진 위치에서 정해진 매뉴얼대로 자신의 업무에만 충실하면 됐다. 주어진 업무를 얼마나 잘 수행할 수 있느냐가 고용되기 위한 자격 요건이었으며, 이는 정해진 기준에 따라 계량화, 수치화가 가능했다.

간단하게 말해, 주어진 일만 잘 처리할 수 있으면 산업 사회에서 살아남는 데 별 무리가 없었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러한 세상은 이제 끝을 향해 가고 있다. 앞으로 우리는 어떤 일을 하든지, 컨텐츠를 만들어내야 한다.

어떤 일을 하든지, 자기만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이를 바탕으로 컨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한다. 예술가들이 자신의 생각을 작품으로 만들어 내듯이, 자신만의 컨텐츠를 만들어내야 한다. 그렇다면 앞으로 왜 이런 능력이 요구되는 것일까?

기술의 발전으로 바뀌는 노동의 형태

기술 발전이 가져온 변화에는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최근 들어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는 노동 형태의 급격한 변화이다. 결과적으로 산업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요구되던 능력들이 이제는 더이상 우리의 생계를 책임져 줄 수 없게 되었다. 이미 많은 미래학자, 경제학자가 이러한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이것은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지금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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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산업 사회에서 이루어지던 대부분의 업무는 소프트웨어와 로봇 의해 대체될 것이다. 과거에는 수십, 수백 명이 처리하던 일을 소프트웨어 하나가 처리하면 되니, 기업 입장에서는 이를 이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이다. 해당 업무에 대한 고용은 급격하게 줄어든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아는 이야기이며, 이러한 류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절망감만 안겨준다.  많은 사람들이 기술 발전에 따른 노동 시장의 변화를 이야기하며, 이제 인간은 노동 시장에서 필요 없어지는 것인가? 우리는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가? 라며 불안해한다.

하지만 우리는 또다른 기술의 발전을 간과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인터넷.

모든 것을 연결시키는 인터넷

이제는 너무나 익숙한 나머지, 인터넷이 우리 삶에 가져온 변화가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지지만, 사실 인터넷이 우리 삶에 들어오기 시작한 것은 20년도 채 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 삶에 미친 영향은 너무나도 강력하며, 이는 굳이 사례를 들지 않아도 누구나 체감하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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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가져온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모든 것이 연결된다는 것이다. 특히 사람과 사람 간의 연결을 통해 인터넷은 인류가 살아가는 방식을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던 모습으로 바꿔 놓았다.

 2018년이 되면 인터넷을 사용하는 전 세계 인구가 36억 명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하니, 이는 전 세계 인구가 하나로 연결되어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됨을 의미한다. 이것은 노동 시장의 변화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경제 구조가 바뀜에 따라, 가까운 미래에 상당수의 사람들이 1인 기업의 형태로 노동 시장이 뛰어들며, 인터넷을 이용해 경제 활동을 하게 된다. 사실 이것은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이용해 1인 기업으로서 경제적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그렇다면 인터넷으로 모든 것이 연결된 세상에서 1인 기업가들은 어디서 일거리를 찾으며, 어떻게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해야 할까? 다시 말해 내가 가진 상품을 소비할 고객을 어떻게 찾고 있을까?

고객을 유혹하기 위한 컨텐츠

어떤 비즈니스이든지 간에 그것이 만들어지고, 유지되기 위해서는 ‘고객’이라는 요소가 필수적이다. 고객 없는 비즈니스는 존재할 수 없으며, 모든 비즈니스는 고객으로부터 시작해 고객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인터넷으로 모든 사람들이 연결되는 세상이란, 나의 고객이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난다는 이야기와 같지 않을까? 언어의 장벽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전 세계의 차원으로 넘어가게 되면, 우리의 고객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의 수는 상상을 초월한다. 물론, 이 역시 놀라운 기술의 발전으로 머지 않아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이쯤 되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리 그래도 이런 환경에서 기회를 얻는 것은 기술 기반의 기업들, Uber, Airbnb, Facebook, 카카오톡, 배달의 민족, 뭐 이런 기업들이 아닐까?

이에 대한 대답부터 하자면, ‘아니다.’

기술 자체는 점점 고도화되고, 일반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워지고 있지만, 그것이 만들어내고 있는 결과물들은 오히려 일반 개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수준이 되고 있다.

조금만 배우면 웹사이트를 만드는 것이 너무나 쉬워졌으며, 간단한 서비스를 만드는 것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무엇보다도 내가 갖고 있는 제품, 혹은 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수단, 다시 말해 ‘고객’을 만들고, 그들에게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통로를 마련하는 것도 너무나 쉬워졌다.

Contents is King

이러한 환경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우리는 이러한 기술의 혜택을 이용해 자신의 컨텐츠를 만들어내야 한다. 컨텐츠는 인터넷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며, 내가 갖고 있는 제품, 서비스를 판매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하며,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인터넷을 통해 매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그것은 바로 ‘컨텐츠’를 소비하는 일이다. 글을 읽든, 사진을 보든, 영상을 보든, 모든 것이 컨텐츠이다.

만약, 이 컨텐츠를 만들어 냄으로써 사람들에게 ‘나’를 알릴 수 있다면, ‘나’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고, 내가 고객들에게 판매하는 제품, 서비스를 알릴 수 있다면?

인터넷을 통해 만 명에게 내 컨텐츠를 보여줄 수 있고(사실 소셜 미디어만 잘 이용해도 만 명이 아니라 수십, 수백만 명에게 내 컨텐츠를 보여줄 수 있다), 이 중 한 달에 5%만이라도 내 상품을 구매한다면? 또는 내가 가진 능력에 대해 값을 지불할 의사가 있다면?

상품의 가격이 1만 원이라고 가정하면, 5백만 원의 수익을 거두게 된다. 이것이 한 개인에게 적은 금액일까? 일반적인 가정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을 정도의 금액이다. 물론 개인의 노력 여부에 따라 이 금액은 천차만별일 것이다.

사실 컨텐츠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방법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따지고 보면, 라디오, TV, 인터넷의 배너 광고, 이 모든 것이 컨텐츠이다. 다만, 이제는 단순히 세일즈만을 목적으로 한 컨텐츠가 아니라, 상품을 판매하는 판매자, 혹은 상품과 관련된 이야기를 전달해야, 고객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일 뿐이다.

결정적으로 한 개인도 의지와 노력만 있다면, 얼마든지 해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으니, 기술의 발전은 우리에게 위기만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주고 있는 것이다.

개인의 가능성을 꽃피울 수 있는 시대

앞서 언급했듯이 산업 사회는 한 개인의 창의성이나 가능성을 꽃피우기보다는, 시스템이 잘 작동하기 위해 매뉴얼에 주어진 일만 잘 수행하면 되는 사회였다. 자연스럽게 개인보다 시스템이 중시될 수밖에 없었으며, 이는 심하게 말하면 각 개인들이 가진 가능성을 짓밟을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었다.

그러나 세상이 변하고 있다.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으며, 디스토피아로 몰고 갈 것만 같은 기술의 발전이 어쩌면, 그 어느 때보다도 개인의 가능성을 꽃피울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단순히 듣기 좋으라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시스템을 위한 일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며, 경제적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는 세상이 오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너무 두려워만 하지 말자.

지금 당장 당신의 컨텐츠를 만들자. 당신이 팔고자 하는 상품, 서비스에 대한 컨텐츠여도 좋고, 당신 자신에 대한 컨텐츠여도 좋다. 반드시 대단한 이야기를 담은 컨텐츠일 필요는 없다. 당신의 관점으로 바라본 세상에 대한 이야기이면 된다.

당신의 컨텐츠를 봐줄 수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에 존재하며, 컨텐츠가 충분한 가치를 갖고 있다면, 이들은 무엇이 되었든 당신이 판매하는 상품에 값을 지불할 것이다. 이제 우리는 모두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각 개인이 가능성을 꽃피울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누구나 시도할 수 있다. 단지 우리가 잘 모르고 있을 뿐이다.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우리’의 이야기이다.

당신은 아직 이루어지지 못한 그 무언가이며, 그 가능성은 아직 유효하다.

온라인 비지니스는 1인 창조기업의 미래 (How to)

경제적자유를 성취하는, 1인 창조 기업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당신의 출신, 학벌, 소득 수준, 나이 등 사회적 통념으로 제한된 어떠한 한계도 당신의 성공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인터넷을 통해 스스로를 브랜드화하고 많은 분야에서 급격한 부를 이룬 사람들이 아주 많다는 것입니다. 가장 고무적인 사실은, 그 문이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도 열려있다는 것입니다.

1인 브랜드, 1인 창조기업, 이런 단어들이 회자될 때 떠오르는 이미지들은 아마도 젊고, 패기 넘치고, 도전 정신과 학벌로 무장된 젊은 벤처기업가 일겁니다. 그리고 그런 도전과 성공은 창조적인 지식과 인맥을 바탕으로 한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꼭 그렇지 만은 않습니다. 많은 경우, 일반적인 시각으로 보기에 자격 미달로 치부되었던 사람들이 세계적인 기업의 총수가 되기도 하고 신체적 부자유, 언어장애, 난독증 등 성공과는 거리가 먼 환경에도 불구하고 정상인들이 넘볼 수 없을 정도의 큰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 셀수 없이 많습니다.

오페스랩의 파트너들 그리고 회원사들과 시간을 할수록, 개인과 기업의 성공은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환경, 지능, 전공분야 등 성공에 필수적이라고 생각했던 요소들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Fear of success, 그리고 스스로의 가능성에 대한 자각

먼저 1인 창조기업이라는 단어의 정의부터 살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경우에 어디엔가 고용되어 있지 않은 개인(무소속!)이거나, 개인사업자와 같이 법인이 아닌 사업체를 운영하시고 있는 중소형 기업을 운영하시는 경우, 스스로를 ‘기업’이라고 칭하는 것에 대한 일종의 저항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나아가서는 큰 성공 즉, 개인 생활을 편하게 영위하는 수준을 넘어 많은 고용을 창출하고 한 분야의 권위(Authority)를 가지게 되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모델을 받아들이는데 불필요한 저항감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원하는 것이 바로 그런 기업을 이루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먼저 이러한 저항감, 불편함이 어디에서 부터 비롯되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 오랫동안 TV, 교육, 사회, 시스템에 의해 학습된 패배감과 무기력.
  • 사회 구조와 사회 정서에 부응하려는 무의식적인 순종.
  • 유교적인 사회 구조에서 무의식적으로 학습된 불필요한 자기비하, 겸손.

잠시멈춤! PAUSE

지금 하시던 일을 잠시 멈추시고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우리가 맹목적으로 믿게 된 모든 것들을 되짚어서 천천히 생각해 보세요. 모든 사람들에게 균등한 권리와 기회가 주어지며 이 기회는 학벌이나, 출신, 그 외의 어떠한 사회적 기준으로도 제한될 수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도전하기를 두려워하며 되도록이면 누군가에게 고용되어 남을 위해 일하는 길을 선택하곤 합니다. 그리고 누군가의 꿈 – 고용주, 부모님, 기타 외부적인 요인 – 을 위해 살게 되지요. 자신의 꿈은 묻어둔 채로 말이지요.

결국 많은 시간이 흐른 후 조기퇴직, 명예퇴직이 거론되고 고용이 해제되는 날을 맞이하게 되면 너무 빨리, 그리고 허무하게 지나가버린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스스로의 가치에 대한 자각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그 가치를 깨닫는 사람들에게만 숨겨둔 선물을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그 불안감, 저항감, 패배감의 원천은 ‘정보의 부족’, 특히 선택된 소수에게만 공유되고 활용되었던 정보의 부족에서 오는 두려움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제 종이호랑이에 불과한 그 공포를 벗어버리고 새로운 ‘나’를 만들어갈 때입니다.

온라인 비지니스와 부동산(Real estate)의 유사성

부동산 시장을 영어로 real estate market 이라고 합니다. 문자 그대로 해석해 보면 ‘실체의+토지+시장’ 으로 해석됩니다. 잘 아시다시피 부동산 시장의 핵심은 입지 조건 입니다. 올바른 입지 선정이 지속적인 부동산 수익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지요. 아무리 아름답게 지어진 건물이라도 입지 선정이 잘못되면 해당 건설프로젝트는 망하게 되고 수익은 커녕 투자금액도 회수하지 못하여 파산하게 됩니다.

반면 다 쓰러져가는 건물, 아니 아무 건물도 세워지지 않은 빈 땅이라도 유망한 곳에 있기만 하다면 그 가치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게 되며 수많은 창업 아이템들을 별 고민없이 활용할 수 있게됩니다. 물론 지속적인 수익이 뒤따르는 것은 정해진 수순이겠지요.

온라인 비지니스도 부동산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웹사이트는 인터넷 상에서 실질적인(real) 토지(estate)와도 같습니다. 부동산시장의 입지는 곧 검색 엔진에서 나의 웹사이트가 차지하는 위치와도 같습니다. 즉 당신의 웹사이트가 특정 검색어(월간 검색량이 많은)로 검색 엔진에서 1위를 차지하게 된다면 수학적으로 예측가능한 지속적인 수익을 보장받게 됩니다.

물론 제품개발, 구매전환율 최적화 등의 단계를 거쳐야 하지만 ‘돈을 버는 시스템’은 온라인에서의 입지적 경쟁우위에서 비롯됩니다. 이러한 입지적 경쟁우위는 학습을 통해 누구나 배울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온라인비지니스’는 지속적인 수입,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돈을 벌기위해 반드시 정복해야 하는 땅 입니다.

정복의 지름길은 단호한 결심에서 비롯된 실행 입니다.

온라인 비지니스의 무한한 가능성

웹사이트는 인터넷상의 real estate(부동산)입니다. 검색엔진의 첫페이지에서 입지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면 지속적으로 가치가 올라가게 됩니다. FLIPPA와 같이 웹사이트를 경매하는 사이트에서도 쉽게 볼 수 있듯이 실질적인 수익모델이 없어도 입지 선정이 잘 되어있는 사이트들이 많게는 10만달러 이상의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입지선정도 잘 되어있을뿐 아니라 독립적이고 지속적인 수익 모델까지 확보하고 있는 웹사이트를 소유하게 된다고 상상해 봅시다. 그리고 그 모델을 적용하여 ‘온라인비지니스 1호, 온라인비지니스 2호, 3호,4호…’ 로 시장을 확장할 수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9시 출근 5시 퇴근’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음은 물론 인터넷상의 Real estate 즉, 온라인비지니스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수익 모델을 적용할 수 있는 시장의 범위는 미국, 유럽, 아시아, 저 멀리 아프리카까지, 쉽게 말해서 제한이 없습니다. 웹사이트는 모든 국가들을 통합하고 있는 단일망,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그리고 비지니스 모델은 단순히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한가지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이제 이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던 온라인 비지니스의 다양한 비지니스 모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가장 빠르고 쉬운 비지니스 모델

국내에는 제휴 마케팅 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며 이미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이 비지니스 모델을 실행하고 있거나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비교적 신뢰할 만한 서비스로는 링크프라이스, 리더스 CPA 정도가 있으며 클릭뱅크(CLICKBANK)와 같은 해외의 CPS(Click per Sale) 서비스와는 다르게 CPA( Cost per Action)에 중점으로 두고 있습니다.

장점으로는 한국에서도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을 체험해 볼 수 있다는 점과 티스토리나 4대포털(저품질블로그라는 복병을 감안한다면)을 이용하여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CPA 네트워크의 특성상 반드시 우리가 블로그 등을 통해 추천한 고객과 벤더사와의 계약이 체결되어야만 수익을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즉, 우리가 추천한 고객과 해당업체 사이의 매출이 실제로 일어나도 여러가지 이유로, 실적이 누락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이지요. 이런 일들은 해외, 국내를 막론하고 빈번하게 발생하는 일입니다. 서비스 제공업체의 잘못이 아니더라도 말이지요.

애드센스, 클릭광고를 이용한 비지니스 모델

애드센스는 정말 좋은 비지니스 모델입니다. 이미 많은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도입하여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애드센스 시장의 수익률은 그리 높지 않은 편입니다. 그리고 널리 알려져 있는 국내의 블로그 마케팅의 모델을 사용한다면 우리는 매일마다 1~2개의 글을 (그것도 양질의) 지속적으로 올려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도 큰 수익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마케터들이 올인하고 있는 플랫폼은 자신들이 세운 독자적인 Real estate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4대 포털 혹은 타 서비스에 의존적인 블로그로는 고수익을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과학적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검출한 나만의 특정 키워드로 인터넷상의 Real estate를 만들게 된다면 애드센스로도 지속적인 고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매일마다 양질의 글을 작성해야 하는 중노동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인터넷마케팅의 장점은 자유와 선택입니다. 나 스스로 나만의 시간을 마음대로 조정하고 궁극적으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만일 매일마다 글쓰는 일에 묶여 끊임없이 글을 써대야 한다면 9시~5시의 인생과 다를게 없겠죠.

이메일 마케팅

이메일은 정말 중요한 마케팅 수단입니다. 고객들에게 이메일을 발송하는 행위는 마치 우수한 영업사원들을 고객에게 직접 보내는 일과도 같습니다. 세일즈로 이어지는 성공률은 높으면 높을수록 좋겠지요. Money is in your email list 라는 말이 있듯이 이메일 마케팅은 정말 중요하고 또 중요한 비지니스 모델입니다. 세일즈 회사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DM발송의 중요성을 잘 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이메일 마케팅으로 큰 수익을 보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이메일 리스트를 채우고 있는 사람들이 나의 서비스에 감동하고 있는 충성된 고객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보통 한국에서 이메일 마케팅은 스팸 마케팅과 동일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슬픈 현실이지만 이는 업계의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서비스에 감동하고 우리가 보내는 이메일을 기다리는 고객들을 만드는 최선의 방법이 있습니다. 비결은 고객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컨텐츠를 제공함으로 얻게되는 ‘신뢰’ 입니다. 즉, 우리만의 온라인비지니를 통해 신뢰를 쌓고, 독자들이 자발적으로우리의 이메일 리스트에 기꺼이 이메일을 입력하도록 – 독자의 필요에 의해 – 만드는 것입니다.

오프라인 비지니스와의 연계

2014년 통계자료를 기준으로 온라인비지니스를 통해 국내에서 발생한 매출은 1200조원 규모 입니다. 반면 아직 온라인의 잇점을 활용하고 있지못한 오프라인 비지니스의 시장규모는 온라인의 8배나 됩니다. 즉 온라인비지니스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금광과도 같다는 말 입니다.

이렇게 큰 기회의 땅에 발을 들이지 않은채, 누군가의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우리의 시간과 인생을 소비하는 것이야 말로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RISK가 될겁니다.

우리 앞에는 늘 두갈래의 길이 있습니다. 어떤 길을 선택할지는 전적으로 우리의 권리임에 틀림이 없겠죠?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내면의 소리를 잘 분별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는 Entrepreneur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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